전주시, 청년 창업 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오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청년 창업 금똑 상담소’ 운영
○ 전주시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시는 오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청년 창업 상담 프로그램인 ‘청년 창업 금똑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 금똑 상담소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청년이음전주에서 진행되며, 매월 경영전략과 회계·세무, 마케팅·디자인 분야 상담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 오는 30일 진행되는 10월 상담에서는 경영전략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청년들의 창업 고민을 듣고 문제 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네이버 폼(naver.me/FwGiysPK) 또는 전화(063-281-8761)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 또는 전주시 청년플랫폼 전주청정지대(youth.je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청년들의 호응을 얻으며 창업 상담에 대한 수요와 필요성을 확인했다”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창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일자리과 063-281-8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