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재)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200만 원 상당의 가정용 응급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목포돌봄365」 대상자와 재난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재 위원장은 “응급키트가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평소 안전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섭 대성동장은 “주민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명절맞이 나눔과 김장 봉사, 청결활동, 교통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성동장 김일섭, 행정민원팀장 박윤미 270-4629, 주무관 이창민 270-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