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우수 사회복무요원 9명 표창… 성실복무 문화 확산
– 맡은 자리에서 책임 다한 사회복무요원 9명에게 구청장 표창 수여
– 성실복무자 격려 및 자긍심 고취로 건강한 복무문화 조성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임숙희)는 2026년 하반기 우수 사회복무요원 9명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소양교육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성실복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이번 표창은 성실한 복무 자세로 맡은 임무를 수행한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와 동장의 추천을 받아 복무 태도와 업무 기여도 등을 고려해 총 9명(구청 5명, 동 주민센터 4명)을 선정했다.
○ 앞서 지난 19일에는 청년이음전주에서 사회복무요원 5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본 복무규정과 민원응대,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지역 청년 지원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 완산구는 앞으로도 성실복무자에 대한 격려와 체계적인 복무관리를 병행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사회복무 기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갖고 복무하며, 특별한 전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