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하림과 함께하는 음악 토크콘서트 성료
– 사전신청 400여 명, 현장 참여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져
–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으로 마련돼
– 사전신청 400여 명, 현장 참여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져
–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으로 마련돼
여수시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지난 22일 여수시문화홀에서 마련한 제5회 마음 나누기‘오늘, 마음을 듣다’ 음악 토크콘서트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여수시보건소가 주최하고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400여 명의 사전 신청과 현장 참여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싱어송라이터 하림은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감정과 스트레스,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했다.
특히 다양한 사연을 함께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소풍 같은 하루, 선물 같은 하루”, “마음의 위로를 주고, 나를 되돌아보게되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많은 위로 받고 갑니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