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21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특화사업 「찬·찬·찬 건강더하기+」를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틀간 김치와 마른반찬 등 3종을 정성껏 만들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마음나눔가게 10개소가 후원한 반찬을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자립을 응원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든든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해동장은 “정성 어린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마음나눔가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용해동장 김국형, 맞춤형복지팀장 박정란 270-4790, 주무관 박하나 270-4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