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화순군, 고품질 콩 생산 위해 적기 수확 ·수확 후 관리 당부

Avatar photo
By 화순군
2026년 10월 20일 1 Min Read
0
화순군, 고품질 콩 생산 위해 적기 수확 ·수확 후 관리 당부
– 꼬투리 80%~90% 이상 갈변 시 수확… 불건전 콩 선별 후 서늘한 곳에 보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본격적인 콩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 고품질 콩 생산을 위해 적기 수확과 수확 후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콩 수확 시기는 10월 중순 이후로, 개화 후 70일이 지난 때다. 콩잎이 대부분 떨어지고 꼬투리의 80~90%가 갈색으로 변했을 때가 적기다.

수확이 늦어지면 꼬투리가 터지면서 콩알이 땅에 떨어지는 탈립과 탈곡 과정에서의 종자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수확이 10일 늦어질 경우 발아율은 91%까지 낮아지고 탈립률은 5%까지 증가하는 반면, 적기에 수확하면 발아율은 95.8%, 탈립률은 0.1%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수확 작업은 이슬이 내려 수분이 많은 아침을 피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콤바인으로 수확할 때는 예취날의 절단 높이를 첫 번째 꼬투리보다 낮게 조정하고 회전속도를 낮게 유지해 수확 손실과 종자 손상을 최소화해야 한다.

수확한 콩은 미라병·자주무늬병에 감염되거나 해충 피해로 색과 모양이 변한 불건전 콩을 선별해 제거해야 한다. 이후 수분 함량을 14% 내외로 건조해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확한 콩을 종자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건조 온도를 30℃ 이하로 유지하고 서서히 말려야 한다. 햇볕에서는 1일, 그늘에서는 약 3일간 건조하면 콩의 변질을 막고 품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콩은 수확 시기를 놓치면 수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적기에 수확하고 건조·선별 등 수확 후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고품질 콩을 생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수확적기에 도달해 잎이 떨어지고 꼬투리가 갈색으로 변한 콩

태그

#고품질#관리#꼬투리#당부#떨어지고#불건전#생산#수확#적기#콩을
Avatar photo
작성자

화순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화순군-남도의병역사박물관, 2027년 남도의병 특별전 공동 개최 맞손

Next

화순고인돌전통시장, 고객감사 대잔치 성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