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상황 실전처럼’몸으로 체득했어요
대전시는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한‘제10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만 6,000여 명의 시민들은 ▲승강기 안전 체험 ▲차량전복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사용법 ▲수상안전체험 등 5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본인을 지켜낼 소중한 지식을 얻었다. 또한 프로그램 10개 체험 시 제공하는 꿈돌이 열쇠고리를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