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예술마을도서관, 11월 처음 만나는 예술 참가자 모집
– 오는 11월 6일 ‘처음 만나는 예술’ 건축 분야강연으로 이화여대 건축학과 임석재 교수 초청
– 식민시대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300여 년의 미국 건축역사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시간 제공
○ 전주시는 오는 11월 6일 서학에술마을도서관에서 열리는 ‘처음 만나는 예술’ 강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 ‘처음 만나는 예술’은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이 올해 새롭게 기획한 강연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분야를 소개하기 위해 그 분야의 유명인사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강연은 지난 3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이다.
○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한 권으로 읽는 임석재의 서양 건축사’와 ‘한 권으로 읽는 임석재의 미국 건축사’ 등 다양한 건축 관련 도서를 저술한 임석재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가 강연한다.
○ 임 교수는 ‘처음 만나는 미국 건축사’를 주제로 수십 개의 건축 양식을 가진 미국의 건축역사를 식민시대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시간순으로 살펴보고, 참석자들이 넓게는 미국 문화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 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다양한 예술 분야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건축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산업과 063-230-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