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숙희 완산구청장, 기령당 찾아 어르신과 현장 소통’
– 지역 원로 어르신들과 담소 나누며 애로사항 청취 및 구정발전을 위한 현안 논의
– 현장 중심 소통으로 어르신이 체감하는 ‘동행복지’ 실현에 힘써
– 환절기 건강관리 당부 및 동절기 대비 경로당 안전관리 실태 살펴
○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16일 전주시 향토문화유산이자 429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최고령 경로당인 ‘기령당’(당장 이상칠)을 찾아 지역 원로 어르신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지켜온 원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임숙희 구청장은 이상칠 기령당장을 비롯한 임원진 10여명과 만나 안부를 나누고, 노인복지 등 구정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세심히 경청했다. 또한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경로당의 난방시설 등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
○ 이상칠 기령당장은 “바쁜 일정에도 기령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세심하게 살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계신 현장을 찾아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지원하는 동행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여성가족과 063-220-5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