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중앙정부

문체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체육·관광 정책 협력 방안 논의

Avatar photo
By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10월 19일 1 Min Read
0

보도시점2026. 10. 17.(토) 18:00 2026. 10. 17.(토) 18:00

문체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체육·관광 정책 협력 방안 논의

– 10. 17. 최휘영 장관, ‘2026 문화의 달’ 기념식 참석 계기로 민형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과 면담

–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문화·체육·관광 분야 지역 현안 청취, 문체부 정책 방향 공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7일(토), 여수에서

열린 ‘2026 문화의 달’ 기념식 참석을 계기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문화·체육·관광 분야 지역 현안을 듣고, 중앙과 지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달라진 지역 여건과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민형배 시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변화된 행정 여건을 설명하고, ‘곡성군 경정장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2028년 제109회 전국체육대회’ 등과 관련해 문체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외래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려면 관광 수요가

수도권에 머물지 않고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문화의 달’ 개최지인 여수처럼 바다와 섬, 호남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두루 갖춘 전남광주가 그 중심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갖춰 나가는 데 통합특별시가 특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휘영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첫 통합특별시로서,

지역이 힘을 합쳤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가장 먼저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 문체부와 통합특별시가 정례적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 업무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첨부파일

[1017]문체부보도자료-문체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체육·관광 정책 협력 방안 논의.pdf

[1017]문체부보도자료-문체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체육·관광 정책 협력 방안 논의.pdf

현장 사진.zip

태그

#논의#문체부#문화·체육·관광#방안#전남광주통합특별시#정책#지역#최휘영#통합특별시#협력
Avatar photo
작성자

문화체육관광부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최휘영 장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현장에서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첫걸음 동행

Next

여수 밤바다에서 10월 ‘문화의 달’ 항해 시작한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