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연계
대전 전시․회의․관광산업(MICE) 구체화 착수
대전시는 대전형 전시․회의․관광산업(MICE)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가자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의 관광·문화·과학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발굴과 사업화에 나선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지난14일 대전 이색지역명소(유니크베뉴)인 옛터민속박물관에서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멤버스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How Do We Make It?’을 주제로 앞서 1, 2차 라운드 테이블에서 도출한 대전형 전시․회의․관광산업(MICE) 콘텐츠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분야별 역할과 협업 방안, 단계별 실행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