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샛-1,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의 꿈
우주로 쏘아 올렸다
대전시는 9일 누리호 5차 탑재돼 우주로 향한 대전샛-1(DaejeonSAT-1)이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대전샛-1은 발사 후 예정된 절차에 따라 우주공간에서 위성의 자세를 안정화하고 지상국과의 통신 연결을 시도했으며,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신호가 정상적으로 수신되면서 10월 8일 23시 20분 6차 교신 시도 끝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샛-1은 시스템 운용모드, 배터리팩, 자세제어 모드, 위성체 EOC 카메라의 지구 방향 여부, 위성체 자세 회전 각속도, GPS 정보 수신 및 자세제어 상태 등 모두 정상 작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