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맞은 대전시, 민생과 성장으로 채웠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점으로 4년 시정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대전의 미래 먹거리와 도시 혁신을 견인할 대도약 로드맵을 가동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먹거리 산업 확장, 청년특별시 선포까지 1호 결재였던 100일 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민선 9기의 시정 방향을 확립한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허 시장은 가장 먼저 시민들에게 효능감을 높인 주요 성과와 시민 체감 과제를 발표했다.
대전시는 미·중 경쟁과 공급망 재편, AI 중심 첨단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저성장과 민생경제의 어려움,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등 국내외 여건에 대응해 대전의 과학기술·연구개발 역량을 미래산업과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