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100일의 성과, 이제 시민 삶의 변화로”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의 성과를 공직자들의 노고로 돌리며, 앞으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통합사관학교 추진, 알테오젠 기업 유치, 온통대전 2.0, 충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2029 인빅터스게임 유치 등을 언급하며 “녹록지 않은 여건에서 출범했지만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해 준 덕분에 많은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격려했다.
이어 “그동안 해온 일을 시민께 보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들이 체감하도록 성과를 만드는 것”이라며 “지금은 속도가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