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운 꿈돌이하우스, 원도심의 자랑됐다
대전시는 30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지역혁신대상 일자리 창출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전시가 추진한 대전역마을 D-Project의 핵심 거점시설인 지역문화관광거점 ‘꿈돌이하우스’가 지역문화자원, 관광, 청년 일자리를 연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생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꿈돌이하우스는 동구 중동에 위치한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 27만 6,000여 명을 기록하고 18개월간 약 3억 7,8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