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국무총리비서실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
대전시와 국무총리비서실은 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하여 대전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살펴보고, 지역 소상공인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국무총리비서실, 대전시, 지역상인, 유관기관,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소상공인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배달플랫폼 의존도 완화 방안 ▲상권 브랜드 육성 및 핵점포 육성 방안 ▲상권기획자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