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성금 전달
– 28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 자활근로사업 지원 위해 복지재단에 전달
○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공동단장 박춘원 은행장, 정원호 노조위원장)은 28일 전주복지재단 ‘전주사람’에 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사회적·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는 지역 자활센터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것으로, 건강 등의 사유로 종일 일자리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 근로 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전북은행 지역사랑 봉사단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해 왔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전주동물원을 찾아 직원 가족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를 실시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 정원호 전북은행 노동조합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일자리 찾기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동물원 063-281-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