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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외식산업, 전주시에 성금 2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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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주시
2026년 09월 30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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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밥상 이어 노인 섬김까지’

㈜전북외식산업, 전주시에 성금 2000만 원 쾌척

– 지난 2012년부터 15년째 끊이지 않는 이웃사랑 실천, 올해 성금 규모 대폭 확대

– 대표·직원의 26년째 장기 후원부터 효자1동 지속 나눔까지 실천하며 지역사회 귀감

○ 전주시 대표 복지 사업인 ‘엄마의 밥상’ 수행기관으로서 소외계층 아동들의 따뜻한 새벽 밥상을 책임져온 ㈜전북외식산업이 지역사회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한결같은 나눔 정신을 또 한 번 실천했다.

○ ㈜전북외식산업(대표 강철)은 28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전주지역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지역 외식산업을 이끌어온 ㈜전북외식산업은 2012년부터 효자1동을 중심으로 쌀과 라면, 김장 나눔 등 매년 끊임없는 기부를 이어왔다.

○ 특히 전주시 ‘엄마의 밥상’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매일 새벽 전주 전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왔다.

○ 뿐만 아니라 강철 대표와 이문화 영양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각각 26년과 27년 동안 매월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오며 개인 차원의 나눔에도 앞장서 왔다.

○ 강철 ㈜전북외식산업 대표는 “오랫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상생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조지훈 전주시장은 “아동들의 새벽 밥상을 책임져온 데 이어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전북외식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온전히 전달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153>

태그

#기부#노인복지#사회복지#성금#엄마의 밥상#이웃사랑#전북외식산업#지역사회#취약계층#효자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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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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