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생활만족도 전국 1위는 ‘대전광역시’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2025년 한국의 소비생활지표」를 지역별로 심층 분석하여, 소비생활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자체의 소비생활 특성을 전국적인 소비생활 여건 개선에 활용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별 종합 소비생활 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대전광역시가 67.4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전 지역은
특히 소비생활 필수재인 ‘식품·외식’ 분야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래시장 이용률이 백화점보다 높고 소비생활협동조합
이용도 전국 평균보다 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