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도심 가맹점 230여 곳서 한 달간 사용… 상권 살리는 ‘착한 소비’ 동참 당부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2026년 순천 푸드앤아트 페스티벌’을 앞두고, 9월 28일부터 축제 전용 상품권 사전 할인 판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축제 개막 전날인 10월 15일까지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에는 현장 구입도 가능하나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므로 사전구매 하는 것이 유리하다. 상품권 사용 기한은 9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
특히 축제장뿐만 아니라 인근 원도심 일대 230여 개 가맹업소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축제 전후로 여유롭게 원도심 맛집과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게 된다.
전용 상품권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축제장 내 모든 음식 부스와 체험 부스 등에서 전면 사용된다. 또한, 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업소 입구에는 ‘상품권 가맹업소’ 표찰이 부착돼 있어 방문객들이 쉽게 알아보고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푸드앤아트 페스티벌 상품권을 이용해 원도심 상권 살리기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방문객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사전 구매 기간에 미리 준비하셔서 축제도 즐기고 원도심 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에도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제공: 관광과(061-749-5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