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남구, 초등학교 2곳에서 ‘에너지전환’ 교육

Avatar photo
By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2026년 09월 28일 1 Min Read
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에너지 주민 활동가들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친환경 에너지전환의 중요함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남구는 28일 “관내 효천 초등학교와 효덕 초등학교에서 학생 67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체험 교육을 시행한다”면서 “미래세대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의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27개 학급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에너지 주민 활동가들이 교육 진행자로 나서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춘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구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에너지전환 관련 지식을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주민 활동가들의 역량과 지역 내 에너지전환 자원을 활용해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면서 에너지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미래세대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가정과 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기후변화#기후위기#에너지 주민 활동#에너지전환#지역사회#체험형 교육#탄소중립#학생 교육#효덕 초등학교#효천 초등학교
Avatar photo
작성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AI기반 과학기술 연구의 현재와 미래, 국내외 석학 모여 논의 – 「AI4Sci Korea 2026」 국제학술대회 국내 첫 개최 –

Next

남구, 손끝으로 빚은 ‘4개월 공예 이야기’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