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4일 몽탄농협 하나로마트서 현장 조리·판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몽탄면 새마을부녀회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몽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모둠전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임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부녀회원들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현장에서 다양한 전을 직접 부쳐 모둠전으로 구성해 판매했다.
임순희 몽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한 모둠전을 통해 주민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몽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각종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