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승남)와 통장협의회(회장 최형기)는 지난 22일 추석을 맞아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날 동부MG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수)의 후원으로 쌀 10㎏ 140포(450만 원 상당)와 김 20상자(100만 원 상당)를 마련해 취약계층 112세대와 경로당 12개소,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전달했다.
최승남 위원장과 최형기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춘택 용당1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생단체와 동부MG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당1동은 설과 추석마다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용당1동장 조춘택, 주무관 박신정 270-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