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윤철)는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20세대에 치약, 샴푸 등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만수 삼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치킨 나눔, 여름철 생수 나눔, 동절기 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삼학동장 김만수, 맞춤형복지팀장 마경실 270-4690 주무관 김대호 270-4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