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두배 청년통장, 대전시와 함께 키워요
대전시는 지역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래두배 청년통장’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참여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기 시 본인 저축액 360만 원과 시 지원금 360만 원을 합한 720만 원과 약정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다.
대전시‘미래두배 청년통장’은 2018년‘청년희망통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220명에게 만기 적립금을 매칭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성실하게 통장을 유지하고 있는 참여자는 총 2,35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