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은 원산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조경수)와 한두레마트 목포산정점(대표 임점식)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쌀·라면·화장지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김수연 원산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산동장 김수연, 맞춤형복지팀장 방미선 270-4610, 주무관 오정호 270-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