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신협(이사장 윤미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 백미(10kg) 30포(100만 원 상당)를 용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미현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해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용해신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해동장 김국형, 맞춤형복지팀장 박정란 270-4790, 주무관 박하나 270-4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