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맞이 전국 60여 개 시장 점검 및 장보기 행사…안전수칙 알리고 명절물품 기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원진과 전국 본부·지사가 함께 60여 개의 전통시장(1만여 점포)을 찾아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남화영 사장은 18일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방문해 전기설비 점검과 노후 차단기 교체 등 시설개선 현장을 살펴보고, 상인들에게 전기안전수칙의 실천을 독려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전기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또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과일 등 100만 원 상당의 명절 물품을 구매해 초록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했다.
남화영 사장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국민과 상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전기설비 점검과 안전수칙 홍보에 힘쓰고 있다”라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이 전기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