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통장 2,600여 명과 소통·화합의 음악회
대전시는 16일 오후 7시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5개 자치구 통장 2,6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통장음악회’를 개최했다.
통장들은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정 홍보, 지역 봉사활동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공동체를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통장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2023년부터 통장음악회를 열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