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순천시 승주읍(읍장 방수진)은 지난 14일 농업회사법인 ㈜쌍지뜰(대표 김해옥)이 추석을 맞아 ‘사랑의 누룽지’ 52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더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승주읍은 기부받은 누룽지를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해옥 대표는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수한 누룽지처럼 든든하고 온기 넘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방수진 읍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쌍지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해마다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보도자료 제공: 승주읍(061-749-8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