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금마도서관, ‘미래의 꿈찾기 진로탐색’ 운영
– 10월 10~24일 매주 토요일…초등학생 대상 특성화 프로그램 진행 –
–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수강 신청 –
익산시가 어린이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꿈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익산시는 금마도서관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특성화 프로그램 ‘미래의 꿈찾기 진로탐색’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고 자신의 흥미와 장점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독서와 체험을 연계한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체험은 △진로 팝업북 만들기 △’내 진로를 탐색해 보는 질문 25가지 찾는 법’을 읽고 카드지갑 만들기 △별자리 투영기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고 재료비는 별도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금마도서관(063-859-75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철 영등시립도서관장은 “어린 시기부터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은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책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