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추석 명절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께 극진한 식사대접
– 매년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 사랑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1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40명을 초청해 정성껏 만든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마다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해 왔다. 이와 함께 정성 어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상현 목사는“명절이면 가족의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라며,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명화 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태평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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