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은 지난 11일 통장협의회(회장 김정단),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수진) 등 자생조직 회원과 동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청결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가톨릭 목포성지 일대와 대성초등학교부터 목포여자고등학교까지 환경정비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김정단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깨끗한 대성동을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수진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거리 곳곳을 정비해 한층 쾌적해졌다”고 전했다.
김일섭 대성동장은 “청결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조직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성동장 김일섭, 행정민원팀장 박윤미 270-4629, 주무관 이창민 270-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