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공개검증 |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과 관련하여,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공적심사 자료로 활용하고자 후보자 및 주요공적을 공개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경우 2026. 9. 28.(월)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공개검증 개요 ㅇ 포상 규모 : 총 8명 (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3, 국무총리표창 3)* * 2025년 포상규모 기준, 행정안전부와의 포상규모 협의 결과에 따라 조정 가능 ㅇ 검증방법 : 「정부포상 업무지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및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 후보자와 관련된 대표적인 협회나 단체의 홈페이지 등을 통한 후보자 공개 및 의견수렴 ㅇ 검증대상 : 정부포상 추천 후보자 14명* * 명단 및 공적 개요 붙임 참조 ** 예비공적심사를 통해 선정된 훈격별 후보자 대상임 ㅇ 검증기간 : 2026. 9. 14.(월) ~ 9. 28.(월), (15일간) 2. 의견제출 방법 ㅇ 이메일 제출 : nhyb96@korea.kr 3. 기타 ㅇ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산업정책과(044-203-3220)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2026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주요 공적 |
* 가나다 순
| 성명 | 소속 및 직위 | 주요 공적 |
| 권세호 | ㈜제일기획 제작1본부 본부장 |
ㅇ 약 29년간 광고산업에 종사하며 아트디렉터부터 제작본부장 및 Cre-X Lab장까지 역임하며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전문성을 쌓아옴. 삼성 갤럭시 Unpacked, 파리올림픽 등 대규모 글로벌 캠페인을 총괄하며 K-브랜드와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함. 특히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의 제작 혁신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광고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삼성 갤럭시 Unpack 라이브 시청자 1억 명 달성 및 파리올림픽 ‘Victory Selfie’ 캠페인으로 1,100만 건 이상의 오가닉 노출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 또한 넷플릭스 한글 OOH 광고를 통해 K-콘텐츠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 대한적십자사 ‘마지막 소원’, GS25 ‘Lifeguard Snack’ 등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결합한 상생형 캠페인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광고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함. ㅇ 이마트 ‘Sunny Sale’ 캠페인으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금상 및 은상 등 다수 수상하며 한국 광고의 창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음. 업계 최초 AI 카피라이팅 및 콘티 제작 툴을 개발하여 제작 공정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었으며, 생성형 AI 단편영화로 두바이 국제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며 AI 크리에이티브의 가능성을 입증함.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올해의 광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함. |
| 김성철 | ㈜이노션 3본부장 |
ㅇ 약 30년간 대한민국 광고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코래드, 제일기획, TBWA KOREA를 거쳐 현재 이노션 BX 3본부장에 이르기까지 경력을 쌓아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 심리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광고계의 패러다임을 선도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며 국내 광고 문화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함. ㅇ 산업별 특성에 맞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광고 마케팅의 표현 영역을 확장함. 현대카드의 영화적 기법 도입을 통해 금융 광고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SK텔레콤 캠페인으로 기술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함. 또한 SK주유소의 시각적 스토리텔링과 대림산업의 진정성 있는 가치 전달 등 크리에이티브 표준을 정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국내외 유수 광고상을 석권하며 한국 광고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함.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 금상, 동상을 모두 수상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하였으며, 특히 2023년 무신사 캠페인으로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함. 이러한 성과는 국내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브랜드 이미지와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위상을 확립하는 밑거름이 됨. |
| 김연희 | ㈜차이 커뮤니케이션 고문 |
ㅇ 약 26년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시장을 개척한 1세대 전문가로서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왔음. 1999년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으로 디지털 매체의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였으며, 2004년 디지털 종합광고회사인 차이커뮤니케이션을 공동 창업하여 국내 디지털 광고 산업의 외연 확대와 질적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업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함. ㅇ 데이터 기반의 기술 혁신과 AI 접목을 통해 광고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함. 통합마케팅 서비스인 ‘AD Circle’ 개발을 주도하여 데이터 분석 기반의 체계적인 마케팅 토대를 구축하였으며, 최근에는 축적된 빅데이터에 AI 기술을 결합한 소비자 행동 예측 및 캠페인 최적화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기술 중심의 광고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성과 극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뉴욕광고페스티벌 본상 수상 및 구글 어워즈 위너 선정, Spikes Asia 동상 수상 등 세계적 권위의 광고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한국 디지털 광고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함. 또한 한세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에서 10년간 강의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한국광고단체연합회 등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멘토 활동에 헌신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차세대 광고 전문가 육성과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함. |
| 박애리 | ㈜HSAD 대표이사 |
ㅇ 31년 이상 브랜드 전략과 광고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종사해 온 대한민국 대표 광고·마케팅 전문가임. 대우자동차판매를 거쳐 HSAD 대표이사에 이르기까지 기업 마케팅 현장과 광고회사를 두루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았으며, 전통적인 광고의 틀을 깨는 창의적인 전략과 리더십을 통해 국내 주요 기업의 브랜드 성장과 대한민국 광고산업의 질적 발전을 이끌어 온 업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함. ㅇ 광고산업의 AX(AI 전환)를 선도하며 업계 최초의 통합 마케팅 AI 플랫폼 ‘DASH.AI’를 구축해 제작 중심에서 데이터·AI 기반의 통합 마케팅 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함. 또한 ‘오버더레인보우’ 조직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사업 모델까지 제안하는 ‘프로덕타이징’ 가능성을 제시하고, HSAD를 고객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재정립하여 광고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SSG.COM ‘쓱’ 캠페인, 경동나비엔 ‘콘덴싱이 옳았다’ 등 메가 히트 캠페인을 통해 에피어워드 그랜드 에피 및 국내외 주요 광고제에서 다수 수상하며 탁월한 성과를 입증함. 한국관광공사 글로벌 캠페인과 APEC 정상회의 지원으로 국가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였으며, YCC 공모전을 실행형으로 발전시켜 미래 인재 양성과 광고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이바지하는 등 실질적인 광고 산업 생태계 조성에 크게 공헌함. |
| 백승록 | CJ메조미디어 /DXE 대표이사 |
ㅇ 28년간 대한민국 광고 및 마케팅 산업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며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그리고 최첨단 AI 및 데이터 기반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산업의 패러다임 혁신을 주도해 온 전문가임. 제일기획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그룹장과 IGAWorks CMO를 거쳐 현재 CJ 메조미디어 및 DXE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국내 디지털 광고 및 데이터 마케팅의 지형 변화를 선도하고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ㅇ 과감한 개척 정신과 철저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및 데이터 마케팅의 역사를 개척하고 선도함. 초창기 인터랙티브 에이전시 설립부터 시작해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최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마케팅 혁신을 통해 광고 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등 국내 광고 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함. ㅇ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 AI 크리에이티브 및 이벤트 부문 대상, KODAF 글로벌 캠페인 우수상 등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을 석권함. 또한 The FWA ‘Site of the day’,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Red Dot 어워드 본상, Webby Awards Official Honoree 등 세계적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한국 디지털 크리에이티브의 글로벌 위상을 높였으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혁신적 캠페인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입증함. |
| 손수진 | ㈜대홍기획 본부장 |
ㅇ 광고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로서, 디지털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광고 솔루션을 통해 대한민국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옴. B급 감성의 바이럴 캠페인부터 최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사회적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국내외 광고 시장에서 K-크리에이티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쿠차의 ‘싸다구’ 캠페인을 통해 B급 광고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전국적인 바이럴 열풍을 일으켰으며, 여기어때 및 롯데월드 등 주요 브랜드의 디지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산업 내 트렌드 혁신을 주도함. 특히 건설 노동자를 위한 ‘폭염주의복’과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A.I. way Call’ 등 기술과 아이디어를 결합한 사회적 문제 해결형 캠페인을 통해 광고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공익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함. ㅇ 2026년 클리오(Clio) Bronze 및 뉴욕페스티벌(NY Festival) Silver 수상 등 세계적인 권위의 광고제에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입증함. 또한 MAD STARS 심사위원 활동과 사내 광고제 TF 운영을 통해 후배 크리에이터들을 체계적으로 멘토링하였으며, 그 결과 2023년 대홍기획이 한국 최초로 깐느 영라이온즈(Cannes Young Lions) 골드를 수상하는 등 인재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냄. |
| 심범섭 | ㈜인포벨 대표이사 |
ㅇ 1982년 제일기획 입사 후 30여 년간 광고 및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광고산업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전문가임. 삼성전자, 제일제당 등 주요 기업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알라딘홈쇼핑, ㈜인포벨 등을 창업하여 제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일원화한 ‘광고유통업’이라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하였으며, 현재 한국인포머셜협회 회장으로서 업계의 동반 성장과 다양성 확보를 이끄는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함. ㅇ 인포머셜 마케팅의 선구자로서 IT·모바일·SNS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스토리텔링형 광고 기법을 도입해 광고산업의 발전에 기여함. 특히 2016년부터 2025년까지 320여 개 매체에 약 5,682억 원의 광고비를 집행하고, 720여 개 중소기업으로부터 약 5,239억 원 규모의 제품을 매입하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실질적으로 견인하며 상생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핵심적인 공헌을 함. ㅇ 하이트맥주 캠페인의 공로로 1989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삼성전자 ‘마이마이’, 제일제당 ‘다시다’ 등 시대적 아이콘이 된 메가 히트 캠페인을 통해 광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함. 또한 프로바둑 및 PBA 드림투어 후원, 도서 지역 무료 택배 시행, 보험 정보 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약 44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국내 최초 미주 지역 인포머셜 광고 집행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둠. |
| 우창훈 | ㈜디지탈 이미지테크 대표이사 |
ㅇ 30년 이상 광고 산업에 종사하며 국내 옥외광고(OOH) 산업의 고도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온 전문가임. 디지탈이미지테크 대표이사로서 현장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옥외광고 규제 개선, 효과 측정 표준화, 전문 인재 양성 등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주도하였으며, 대한민국 옥외광고 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산업으로 도약하는 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국무총리 규제혁신추진단에 참여하여 광고물 허가 및 공작물 축조 신고 간 이중 규제 개선 등 총 9건의 혁신 과제를 제안하며 제도적 불합리성을 해소함. 또한 세계옥외광고협회의 오디언스 측정 글로벌 가이드라인 한국어판을 출간하고 효과지표 표준화 얼라이언스 활동을 통해, 기존 경험 중심의 집행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객관적 성과 측정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디지털 옥외광고 산업의 신뢰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함. ㅇ 한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산업 현장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학 연계 강의 및 명동 자유표시구역 현장 학습을 추진하는 등 실무형 미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함. 제2차 옥외광고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하여 미래 미디어 환경 변화를 반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글로벌 표준의 국내 보급과 정책 체계 고도화를 통해 국내 옥외광고 미디어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산업적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둠. |
| 은명희 | ㈜애드리치 대표이사 |
ㅇ 31년 이상 광고 산업에 종사하며 카피라이터로서의 창의적 감각과 경영 전문성을 두루 갖춘 전문가임. 현재 애드리치 대표이사로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 산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광고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리더십을 통해 국내 광고 산업의 질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광고 영역을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AI 기반 옥외미디어(OOH), 자체 브랜드 커머스 등으로 과감하게 확장하며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함. 최신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결합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매체 간 경계를 허물고, 데이터와 콘텐츠 중심의 통합 마케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광고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핵심적으로 기여함. ㅇ 카피라이터 출신 CEO로서 창의적인 전략을 통해 광고 산업의 혁신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크게 이바지함. 광고가 단순한 상업적 수단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실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광고 산업의 공익적 역할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공헌함. |
| 이성모 | ㈜부시기획 대표이사 |
ㅇ 31년 이상 광고 산업에 종사하며 카피라이터로서의 창의적 감각과 경영 전문성을 두루 갖춘 전문가임. 현재 애드리치 대표이사로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 산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광고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리더십을 통해 국내 광고 산업의 질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함. ㅇ 광고 영역을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AI 기반 옥외미디어(OOH), 자체 브랜드 커머스 등으로 과감하게 확장하며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함. 최신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결합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매체 간 경계를 허물고, 데이터와 콘텐츠 중심의 통합 마케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광고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핵심적으로 기여함. ㅇ 카피라이터 출신 CEO로서 창의적인 전략을 통해 광고 산업의 혁신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크게 이바지함. 광고가 단순한 상업적 수단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실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광고 산업의 공익적 역할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공헌함. |
| 이성재 | ㈜HSAD CSO |
ㅇ 국내 광고업계 최초의 AX 솔루션인 ‘DASH’ 인프라 구축 및 고도화를 총괄하며 광고·마케팅 산업의 AI 전환(AX)을 선도함. 전통적인 크리에이티브 방식에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제작 체계를 구축하여 창작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표현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다양한 마케팅 서밋과 컨퍼런스 발표를 통해 업계 전반에 AI 역량을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함. ㅇ ‘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 캠페인을 비롯해 비타 500, 동원참치, IBK 기업은행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소비자 인식 변화를 이끄는 캠페인 전형을 제시함.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비흡연을 자랑스러운 선택으로 인식시키는 문화적 흐름을 조성하는 등, 광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화를 형성함으로써 광고 산업의 질적 발전에 이바지함. ㅇ 게임빌, 컴투스 등 모바일 콘텐츠 스타트업의 초기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하고 야놀자, 배달의민족의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여 스타트업의 시장 안착과 폭발적 성장 기반을 마련함. 또한 20여 년의 실무 경험을 집약한 「기획자의 노트」 출간과 대학 및 산업 현장에서의 강의를 통해 예비 광고인과 현업 마케터들의 전략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후진 양성에도 헌신함. |
| 이승조 | ㈜대홍기획 본부장 |
ㅇ 30여 년간 광고업에 종사하며 금강기획,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을 거쳐 ATL, BTL, 스포츠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을 섭렵함. 수많은 성공 캠페인을 통해 광고주와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며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CES 및 CPHI 등 해외 전시와 정부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육성하여 올림픽과 LPGA 등 국제 경기에서 성과를 거둠으로써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공헌함. ㅇ 급변하는 광고 트렌드와 광고주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ATL, BTL, 디지털을 통합한 고객 경험 중심의 CX 팀을 구성함. 이를 통해 통합적인 요구를 원스톱으로 만족시킬 수 있는 조직을 운영하며 KT, 유니클로, 올리브영 등의 업무를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처리함.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는 대홍기획의 비즈니스 모델을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전환시키는 데 일조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함. ㅇ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최가온 선수가 대한민국 최초의 설상 총목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는 데 기여함. 2014년부터 대한스키협회 홍보마케팅 위원으로 활동하며 컨설팅을 수행하였고, 2022년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창단 이후 최가온, 정대윤 등 어린 유망주 선수를 선발 및 영입하여 꾸준히 지원함. 또한 2025년에도 유승은, 이지오 등 우수 선수를 추가 영입하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힘씀. |
| ㈜ 디마이너스원 |
– | ㅇ 단순한 브랜드 홍보나 일회성 CSR을 넘어 기업의 비즈니스 목적과 사회적 문제 해결을 결합한 ‘공익적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시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ESG 경영 가치를 혁신적인 시각으로 전달하여 국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선진적인 사회공헌 문화를 조성하는 등 광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함. ㅇ 2026년 칸 라이언즈 은사자상(Silver)을 비롯해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어워즈 등 국내외 유수 광고제에서 90여 회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함. 특히 AI 복원 기술을 활용한 ‘처음 입는 광복’ 캠페인과 안전망 구축을 다룬 ‘The Exit with FedEx’ 등을 통해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대한민국 광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함. ㅇ ADFEST와 Spikes Asia에서 ‘한국 올해의 대행사’로 선정되며 독립 광고 대행사로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둠. 이에 그치지 않고 ‘디마이너스원 아카데미’를 설립·운영하여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하는 예비 광고인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함으로써, 광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후진 양성에 헌신함. |
| 최일도 | 한국언론 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 |
ㅇ 단순한 브랜드 홍보나 일회성 CSR을 넘어 기업의 비즈니스 목적과 사회적 문제 해결을 결합한 ‘공익적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시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ESG 경영 가치를 혁신적인 시각으로 전달하여 국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선진적인 사회공헌 문화를 조성하는 등 광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함. ㅇ 2026년 칸 라이언즈 은사자상(Silver)을 비롯해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어워즈 등 국내외 유수 광고제에서 90여 회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함. 특히 AI 복원 기술을 활용한 ‘처음 입는 광복’ 캠페인과 안전망 구축을 다룬 ‘The Exit with FedEx’ 등을 통해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대한민국 광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함. ㅇ ADFEST와 Spikes Asia에서 ‘한국 올해의 대행사’로 선정되며 독립 광고 대행사로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둠. 이에 그치지 않고 ‘디마이너스원 아카데미’를 설립·운영하여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하는 예비 광고인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함으로써, 광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후진 양성에 헌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