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민·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 전개
– 중화산동 일원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보호활동 실시
○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9일 전주내과 등 중화산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 및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중화산동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참여자들은 중화산동 일대 편의점, 음식점 등 청소년 관련 업소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 특히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청소년 출입시간(22:00 이후) 위반행위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업소 관계자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완산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현장 점검과 계도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밀집지역과 유해업소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 완산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과 보호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