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양자시스템공학과 ‘제4회 방사선 여름학교’ 최우수·우수발표상 수상 쾌거

Avatar photo
By 전북대학교
2026년 09월 11일 1 Min Read
0

양자시스템공학과 김혁 학생 7명이 최근 강원 삼척 쏠비치에서 열린 ‘제4회 2026 방사선 여름학교’에 참가해 최우수발표상과 우수발표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재단에서 지원하는 ‘원자력안전 사전실습 교육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여름학교는 전국 원자력·방사선 분야 대학생 1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방사선 안전규제 제도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현장형 문제 해결 능력 및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소속 대학 구분 없이 17개 조로 팀을 이루어 방사선·원자력 안전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하는 조별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다각적인 의견 교류를 통해 전공 지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타 대학 학생들과 협동심을 다졌다.

조별 발표 평가 결과, 전북대 양자시스템공학과 김혁 학생이 속한 팀이 탁월한 협업 능력과 완성도 높은 발표를 선보여 최우수발표상을 차지했다. 또한 이동훈 학생이 속한 팀 역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발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한 김혁 학생은 “수준 높은 강연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타 대학 학생들과 자유롭고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며 관심 있는 주제를 탐구할 수 있어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함께 자유롭게 논의하고 소통한 덕분에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자시스템공학과는 이번 방사선 여름학교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최신 방사선·원자력 분야 동향을 파악하고 전국 단위의 학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실무 역량과 협업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학술·교류 프로그램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태그

#방사선 안전규제#방사선 여름학교#양자시스템공학#우수발표상#원자력안전위원회#전공 지식#조별 발표#최우수발표상#학술 네트워크#협업 능력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대학교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과기정통부, 기업의 노하우 접목해 공공나노팹 운영 경쟁력 높인다

Next

– 수상안전요원 전문인력 양성으로 인력확보 – 영광군, 수상안전요원 자격(2급) 교육생 모집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