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자유로운 봉사 모임(이하 아자봉, 회장 조인휘)은 지난 6일 삼학동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3명은 생활환경 정비가 어려운 가정을 찾아 집 안팎의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방역을 실시하는 등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자봉은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모임으로, 지역의 아동복지시설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인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만수 삼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아자봉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삼학동장 김만수, 맞춤형복지팀장 마경실 270-4690, 주무관 김대호 270-4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