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시는 9월 4일 서울 양재 L타워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최한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국가 지식재산 전략을 추진하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다. 지식재산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14개 중앙부처와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 실적을 점검·평가했다. 그 결과 대전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