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9월 1일(화),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예방을 통한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전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전북개발공사 김대근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해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은미 원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호기심이나 일탈로 끝나는 문제가 아닌 미래의 신용과 일상을 흔들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진흥원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다음 주자로 남원의료원 오진규 원장을 지목하고,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