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중소기업 수출 부담 줄인다!

Avatar photo
By 전주시
2026년 09월 02일 1 Min Read
0

전주시, 중소기업 수출 부담 줄인다!

– 중동사태 여파 물류비 상승 대응, 해상·내륙운송비 70% 지원

– 기업당 최대 550만 원 지원, 지역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전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물류비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전북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지역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주기에 나섰다.

○ 시와 전북지방우정청,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전주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해상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 이 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비 부담을 덜고,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수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시는 총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주시 수출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선정 기업에는 해상·내륙운송비의 70%를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주우체국 또는 동전주우체국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또한, 우체국물류지원단도 본사업에 1,500만원을 투입하여 해상운송비를 업체당 추가로 50만원씩 10월 1일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차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에서는 물류비의 90%를 기업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했으며, 이번 2차 사업부터는 기업당 지원 한도를 확대해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보다 실질적으로 덜어주기로 했다.

○ 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물류비 상승으로 지역 수출기업의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전북지방우정청, 우체국물류지원단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기업지원과 063-281-2868>

태그

#경쟁력#경제산업국#내륙운송비#물류비#수출#중동사태#중소기업#해상운송비
Avatar photo
작성자

전주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징수 ‘총력’

Next

전주시, 농업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