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천 정비공사 참여 기업 4개사,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900만원 기탁
정읍시민장학재단에 감곡천 지방하천 정비공사 참여 기업 4곳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금 900만원을 기탁했다.
재단은 31일 정읍시청에서 ㈜더이앤씨, ㈜유신, ㈜태하엔지니어링, ㈜디에스이앤씨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이들 기업은 감곡천 지방하천 정비공사에 시공사와 감리업체로 참여하며 맺은 지역과의 인연을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뜻을 모았다.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학수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아준 기업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