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도,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상 최소화… 평균 9.66% 조정

Avatar photo
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08월 31일 1 Min Read
0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도내 주택용 도시가스 공급비용(소매요금)이 평균 9.66% 인상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상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월 50㎥를 사용할 경우 월평균 추가 부담액은 전북도시가스 437원(4만 8,655원→4만 9,102원), 군산도시가스 574원(4만 8,635원→4만 9,209원), 전북에너지서비스 279원(5만 1,288원→5만 1,567원)이다.

산업용은 1㎥당 전북도시가스 4.74원(958.48원→963.22원), 군산도시가스 9.9원(966.9원→976.8원), 전북에너지서비스 5.5원(1025.54원→1031.04원)이 각각 인상된다.

이번 조정은 인건비 상승과 농어촌 지역 배관 투자 확대, 판매열량 정산금 등 공급원가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다. 도는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과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공급비용을 결정했다.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 한국가스공사의 도매요금과 도시가스사의 소매 공급비용을 합산해 산정된다. 전체 요금에서 도매요금이 약 90.5%, 소매 공급비용이 약 9.5%를 차지한다. 도매요금은 산업통상부 장관이 매월 고시하고, 소매 공급비용은 도지사가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 용역 등을 거쳐 매년 산정한다.

도는 올해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 결과를 토대로 물가대책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비용을 전북도시가스 2.2685원/MJ, 군산도시가스 2.3186원/MJ, 전북에너지서비스 3.4287원/MJ로 최종 승인했다.

이 과정에서 공급원가 상승 요인을 반영하면서도 도민의 가계 부담과 도시가스사의 안정적인 공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급비용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앞으로도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합리적으로 산정하는 한편,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과 에너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민의 에너지 이용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배주현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공급비용 증가에 따라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도민의 가계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가계 부담#공급망 확충#공급비용#도시가스#소매요금#소비자 요금#에너지 지원사업#원가산정#인상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특별자치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북자치도, 사회복지 임용 35주년 기념콘서트 개최

Next

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