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군 장병 150여 명과 시민이 함께한 70분…정읍 연지아트홀 ‘세대공감’

Avatar photo
By 정읍시
2026년 08월 28일 1 Min Read
0

군 장병 150여 명과 시민이 함께한 70분…정읍 연지아트홀 ‘세대공감’

정읍시립합창단이 지난 26일 연지아트홀에서 193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별 대중가요를 엮은 ‘2026년 제7회 월간 상설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 군부대 장병 150여 명이 초청됐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도 객석을 채워 70여 분간 추억의 노래를 함께 즐겼다.

무대는 ‘정읍사’ 무용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님과 함께’와 ‘낭랑 18세’, ‘닐리리 맘보’ 등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들이 펼쳐지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1970~1980년대를 다룬 무대에서는 ‘열애’와 ‘희망사항’, ‘창밖의 여자’를 남녀 합창과 중창으로 들려줬다. 곡마다 다른 감성과 깊이 있는 화음이 더해져 관객들의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1990~2000년대 무대는 ‘사랑하면 할수록’과 ‘버스 안에서’, ‘붉은 노을’로 꾸며졌다. 합창단은 힘찬 노래로 공연을 마무리했고 장병들과 시민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학수 시장은 “국군 장병과 시민들이 음악으로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꾸준히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로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합창단과 국악단, 농악단으로 구성된 정읍시립예술단은 앞으로도 월간 상설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공연을 가까이 접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에 활기를 불어넣을 방침이다.

태그

#공연#군 장병#대중가요#문화예술#세대공감#시민#연지아트홀#추억#합창단
Avatar photo
작성자

정읍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텃밭 가꾸며 국가자격 준비…정읍시, 도시농업관리사 20명 모집

Next

밑반찬 전하고 생활 불편 살피고…정읍 산외면 이웃 돌봄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