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KBS 홍주연 아나운서
명예 홍보대사 위촉
– 국민연금을 쉽고 친근하게…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 강화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KBS 홍주연 아나운서(공채 48기)를 국민연금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민연금공단은 27일(목)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김성주 이사장과 홍주연 아나운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하고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국민연금 명예 홍보대사는 국민연금의 가치와 역할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제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홍주연 아나운서는 2026년 9월부터 1년간 국민연금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민연금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국민연금제도와 다양한 사업을 알릴 예정이다.
뉴스, 교양 및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홍주연 아나운서는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전달력과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들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국민연금공단은 이러한 강점이 국민연금의 가치와 의미를 국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특히 최근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세대의 관심과 이해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홍주연 아나운서는 젊은 감각과 친근한 소통 방식으로 국민연금제도를 알리고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주연 아나운서는 위촉식에서 “국민연금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 않도록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친근한 언어로 국민 곁에 다가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중요한 사회보장제도로 국민의 신뢰와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홍주연 아나운서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가 국민연금제도와 국민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국민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민연금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