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특별한 영화관 나들이
–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자 120명 참여 ‘꿈을 쏘는 문화체험’ –
–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영화 한 편…문화체험·유대감 높여 –
익산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영화관 나들이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익산시는 27일 오후 6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12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꿈을 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가정이 부담 없이 영화관을 찾아 즐거운 경험을 나누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과 보호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다. 가족이 한 공간에서 문화체험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평소 아이와 함께 영화관을 찾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이와 영화를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고선희 익산시 아동보육과장은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일상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