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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문화관광재단, 싱가포르서 K-콘텐츠를 활용한 서부내륙권 관광 마케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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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년 08월 24일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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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싱가포르서 K-콘텐츠를 활용한 서부내륙권 관광 마케팅 나서

 

○ 약 10만 명 찾는 ‘NATAS Holidays 2026’에서 K-콘텐츠 연계 전북 관광자원 홍보

○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10여 곳과 상담, 후속 팸투어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연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싱가포르에서 K-콘텐츠와 연계한 서부내륙권 전북 관광자원을 알리고, 현지 여행업계와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 EXPO에서 열린 ‘NATAS Holidays 2026’에 참가해 현지 관광객과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자원과 서부내륙권 공동 관광 브랜드 ‘HERE, HEART’를 알렸다.

‘NATAS Holidays’는 매년 약 10만 명이 방문한 싱가포르의 대규모 여행박람회다. 재단은 충남문화관광재단,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 내 서부내륙권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약 1만 명이 부스를 찾았다.

현장에서 전주한옥마을과 완주 아원고택, 남원 광한루원 등 K-드라마를 비롯한 K-콘텐츠 연계 관광지를 알리고, 홍보영상 상영과 관광정보 제공, SNS 이벤트 등을 통해 현지 관광객에게 서부내륙권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홍보했다.

또한, 현지 여행사 10여 곳과 B2B 상담을 진행해 서부내륙권 관광자원과 지역 간 연계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향후 관광 상품 개발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에서 쌓은 경험, 싱가포르 맞춤형 관광 마케팅으로 확장

재단은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 서울국제관광전에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주제로 참가하고, 지난해에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K-바캉스’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국내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특히, 40개국 423개 관광 관련 기관 및 업체와 4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는 ‘최우수 콘텐츠상’ 을 수상하고, 방문객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42점을 기록했다.

이 같은 국내 현장 홍보 성과와 운영 경험을 싱가포르 현지 마케팅에 활용했다. 재단은 K-드라마 등 K-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현지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여행업계와의 상담을 통해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 관광상품 개발 기반 확대

재단은 지난 21일,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싱가포르 방한 관광객의 최근 여행 동향과 한국의 지역관광 수요를 공유했다.

양측은 전북의 전통문화와 미식, 자연, 웰니스 등 관광자원 경쟁력과 현지 상품화 가능성, 현지 맞춤형 마케팅 방향을 논의하고, 현지 여행업계 및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문화관광 행사 연계 등 향후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현지 마케팅 이어 싱가포르 여행사 대상 전북 팸투어 추진

재단은 ‘NATAS Holidays 2026’에서 상담한 싱가포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서부내륙권 팸투어를 후속 사업으로 추진한다.

후속 사업은 올 3분기에 싱가포르 여행사 약 10개사를 대상으로 전북과 충남, 세종의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3박 4일 일정의 팸투어를 추진 한다.

또한, 관광설명회를 통해 지역별 관광자원과 연계 코스, 여행사 지원제도 등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에서는 한옥과 한복 등 전통문화와 웰니스 등 체험형 관광자원을 소개해 현지 여행사의 신규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싱가포르 현지 관광객에게 K-콘텐츠와 연계한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알리고, 여행업계와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후속 팸투어를 통해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이 실제 관광상품 개발과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싱가포르 관광 마케팅은 국내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어온 서부내륙권 홍보를 해외 현지 관광객과 여행업계까지 확장한 것으로, 재단은 현지 홍보와 여행업계 상담, 후속 팸투어를 연계해 전북과 서부내륙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관광상품 개발과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한 내용은 관광마케팅(063-230-7480, 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태그

#K-콘텐츠#NATAS Holidays 2026#관광 마케팅#관광상품 개발#관광자원#서부내륙권#싱가포르#완주 아원고택#전주한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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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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