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고위직 대상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본청과 사업소의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시의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 대표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위직 공직자의 폭력 예방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하충수 강사가 ‘배려와 존중으로, 안전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가정폭력과 성매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