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하절기 휴가철 및 방학 등으로 인한 지역 내 혈액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도 하절기 임직원 생명 나눔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이오진흥원 본관 앞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전용 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생명 존중의 뜻을 함께 모았다.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헌혈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직관적이고 숭고한 나눔”이라며, “기온이 높은 날씨 속에서도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진흥원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참여자에 대한 공가 지원 및 독려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