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자료 |
| 구혁채 1차관, AI 시대 청소년들과 꿈과 진로를 이야기하다 |
| – ‘청소년 과학대장정 AI팀’ 학생들과의 AI 활용과 미래 진로에 대해 소통하며 이공계 진로의 꿈과 도전 응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7월 30일(목) 오후 청소년의 진로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중인 「청소년 과학대장정」에 참여한 AI팀 중학생 34명을 만나 AI 시대의 진로와 미래 과학기술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 일시/장소 : ’26.7.30(목) 16:00~16:5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청소년 과학대장정 AI팀」 개요>
| ▸(목적) 연구소·기업·대학 연구현장 탐방을 통해 이공계 진로 유입 촉진 ▸(구성) AI분야 진로탐방 희망 선정 중학생 34명 ※ 과학대장정은 AI팀 외 바이오팀, 우주·항공팀 포함 총 3개 팀(102명)으로 구성 ▸(활동) 연구시설 견학, 과학원리 체험 및 학습, 현직자 멘토링 등 ▸(주최/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과학창의재단 |
이번 간담회는 AI 분야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들이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학생들의 AI 활용 경험과 진로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혁채 제1차관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과학탐구활동을 수행해 본 학습경험을 청취하고, 앞으로 AI 기술이 바꾸어 갈 미래 사회와 새롭게 등장할 직업, 진로 준비 과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구혁채 제1차관은 “한국형 AI 모델이 산업현장 곳곳에 활용되는 AI시대에는 AI를 비롯한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며, ”이번 연구현장 탐방과 간담회에서 보고 느낀 경험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과기정통부는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연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미래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과 진로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