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치경찰위원회, 미래 치안기술 현장 적용 방안 논의
대전자치경찰위원회(사무국장 태경환)는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9일 ‘2026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순찰 로봇의 추진체계 및 활용 범위 ▲인공지능 기반 CCTV를 활용한 실종자 통합 플랫폼의 추진체계 및 활용 방안 ▲경찰관 안전 중심 미래형 스마트 착용 장비(웨어러블) 도입 방안 등 미래 치안 신기술의 현장 적용 방향을 논의했다.